업플란스-브로 시, 신임 시의회 의장 선출… 현 의장 8년 만에 물러나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업플란스-브로(Upplands-Bro) 시의회는 프레드릭 키오스(Fredrik Kjos)의 후임으로 안니카 프리에베리(Annika Friberg)를 신임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프레드릭 키오스 의장 사임

  • 프레드릭 키오스는 8년간 업플란스-브로 시의 최고 정치 지도자로서, 그리고 12년간 시의회 의원으로서 활동했습니다.
  • 그는 새로운 리더십과 당(Moderaterna 및 Alliansen)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직책을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 키오스는 재임 기간 동안 연합당(Alliansen)이 이끌었던 시의 성과에 자부심을 표했으며, 다음 임기 동안에도 정치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는 후임자인 안니카 프리에베리가 연합당과 함께 또 다른 임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금이 인수인계할 적기라고 말했습니다.

안니카 프리에베리 신임 의장

  • 안니카 프리에베리는 2010년부터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업플란스-브로 시와 스톡홀름 지역 등 다양한 수준에서 활동했습니다.
  • 그녀는 시의회 의장으로서 시의 주민과 기업을 위해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전임자가 구축한 좋은 성과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프리에베리는 자신의 리더십, 능력, 그리고 폭넓은 경험이 연합당과 함께 성공적인 4년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업플란스-브로 시의회는 수요일 저녁 안니카 프리에베리를 신임 시의회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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