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뉴스 요약: 95세 여성 추방 논란, 경찰서 절도 미수, 아동권리 위반 학교 폐쇄 결정 취소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에서는 여러 사회적 이슈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95세의 휠체어 이용자인 라베아 알라 와이스(Rabea Allah Wais) 씨가 이라크로 추방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딸과 함께 스톡홀름 외곽의 외스트베르가(Östberga)에 거주하며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하지만, 이라크에는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스톡홀름에서는 경찰서에 대한 절도 시도가 있었습니다. 쇠데르말름(Södermalm)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경찰의 컴퓨터를 훔치려 시도하는 것은 특히 더 어리석은 일"이라고 언급하며, 현장에서 절도범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예르펠라(Järfälla) 시가 아동권리협약을 위반하여 호그비 학교(Högbyskolan)를 폐쇄하기로 결정한 사안에 대해 법원이 결정을 취소했습니다. 교육감 해피 힐마르스도티르 아렌발(Happy Hilmarsdottir Arenvall)은 "법원의 판결에 따를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시는 해당 절차를 재검토해야 할 상황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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