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설 침입 시도, 현장에서 체포된 절도범들

Mitti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목요일 밤 스톡홀름 쇠데르말름에 위치한 경찰의 아동 보호 시설(Barnahus)에서 침입 경보가 울렸습니다.

이 시설은 주간에만 직원이 상주하지만, 경찰은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하여 두 명의 절도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사건 개요

  • 경보가 울린 직후, 경찰은 현장에 출동하여 두 명의 용의자를 발견했습니다.
  • 용의자들은 다량의 컴퓨터가 담긴 가방을 소지한 채 도주를 시도했으나, 경찰에 의해 곧 제압되었습니다.
  •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잠시 도주한 후, 경찰이 더 나은 체력을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 체포는 쇠데르말름 해안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경찰의 입장

쇠데르말름 경찰서의 현장 책임자인 빅토르 아돌프손(Viktor Adolphson)은 "경찰 시설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면 조사가 부족한 것이고, 만약 인지했다면 해당 시설이 카메라로 감시되고 경보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는 것을 이해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중절도 및 중불법 침입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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