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로 인한 산불, 농부가 밤새 진화 작업 주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야르바펠텐(Järvafältet) 지역에서 바비큐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불 발생 및 초기 진화

  • 산불은 오후 2시경 발생했으며, 오후 5시 30분경 소방 당국의 초기 진화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 이후 보그스(Bögs) 농장의 농부인 안데르스 스트룀(Anders Ström) 씨가 잔불 정리를 위해 현장을 인계받았습니다.
  • 스트룀 씨는 밤새 두 시간 간격으로 현장을 확인하며 땅속에서 피어오르는 작은 불씨들을 진화했습니다.

산불 발생 지역 및 규모

  • 화재가 발생한 산림 지역은 야르바펠텐 남쪽, 보그스 농장 남쪽에 위치하며, E4 고속도로 아래를 지나 야르바펠텐으로 이어지는 크니스탄베이엔(Knistavägen) 도로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 불길은 보그스 농장에서 약 500미터 남쪽에 있는 지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불타버린 면적은 약 500제곱미터이며, 둘레는 900미터에 달했습니다.
  • 산불의 원인은 누군가 숲에서 바비큐를 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진화 작업에 활용된 수원

  • 다행히 화재가 발생한 산림 지역 바로 동쪽에 두 개의 저수지가 위치해 있었습니다.
  • 소방 당국의 물 공급 장치와 펌프를 이용하여 저수지의 물을 끌어와 진화 작업에 사용했습니다.
  • 현재 진화에 사용된 호스는 여전히 현장에 남아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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