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스타 지역 두 축제, 올여름 다시 개최 예정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파르스타 지역에서 매년 여름 개최되어 온 두 주요 축제인 '웨이 아웃 파르스타(Way Out Farsta)'와 '위 러브 파르스타(We Love Farsta)'가 올해 여름에도 다시 열릴 예정입니다. 현재 주최 측은 행사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축제 개요 및 장소

두 축제는 음악, 춤, 그리고 다양한 무대 공연에 중점을 두고 파르스타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습니다.

  • 웨이 아웃 파르스타: 파르스타엥엔(Farstaängen)을 기반으로 하는 청소년 음악 축제입니다.
  • 위 러브 파르스타: 파르스타 토리(Farsta torg)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축제입니다.

개최 시기 및 준비 현황

두 축제 모두 6월 초 또는 중순경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확한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투벤 웅돔(Tuben ungdom)'의 프리티슬레다레(fritidsledare)인 알렉산데르 클린트베리(Alexander Klintberg)는 현재 축제 계획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준비가 시작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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