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타 셰프 에릭 랄레르스테트, 향년 76세로 별세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의 저명한 스타 셰프 에릭 랄레르스테트가 4월 9일 목요일, 오랜 투병 끝에 76세의 나이로 평화롭게 별세했습니다. 그의 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소식을 전하며,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고인과 함께했다고 밝혔습니다.

요식업계의 선구자

에릭 랄레르스테트는 스웨덴 요식업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여러 레스토랑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그는 TV 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하여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이었습니다.

미슐랭 스타 셰프

랄레르스테트 셰프는 스웨덴에서 가장 먼저 미슐랭 스타를 받은 셰프 중 한 명으로 기록됩니다. 그는 개조된 바지선에 자리했던 생선 레스토랑 '에릭 랄레르스테츠 레스토랑 & 오스트론바르(Erik Lallerstedts Restaurang & Ostronbar)'를 통해 이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레스토랑은 스톡홀름의 스트란드베그스카옌(Strandvägskajen)에 정박해 있었습니다.

주요 레스토랑

그가 운영했던 주요 레스토랑으로는 쇠데르말름(Södermalm)에 위치한 '곤돌렌(Gondolen)'과 외스테르말름(Östermalm)에 있던 '에릭스 박피카(Eriks bakficka)' 등이 있습니다.

생애 및 거주지

에릭 랄레르스테트는 쿵스홀멘(Kungsholmen)에서 태어나 오랜 기간 외스테르말름(Östermalm)에서 거주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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