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업플란드스베스비 지역 학교, 채식 급식 비율 공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업플란드스베스비 지역의 학교 급식에서 채식 메뉴 제공 비율이 공개되었습니다.

채식 급식 현황

  • 업플란드스베스비 지역의 14개 유치원 및 학교의 급식 메뉴를 조사한 결과, 가장 높은 비율의 채식 급식을 제공하는 곳은 스메드비 지역의 텔루스 스메드비 유치원으로 월 6일 이상, 전체 식사의 31%를 채식으로 제공했습니다.
  • 반면, 스메드비 지역의 언어 학교 재단(영국 및 핀란드 학교)은 월 2.44일, 전체 식사의 12%만이 채식으로 제공되어 가장 낮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 스웨덴 평균 학교의 경우, 월 10~20%의 날에 채식 메뉴가 제공됩니다.

가장 인기 있는 채식 메뉴

가장 흔하게 제공되는 채식 메뉴는 밥과 함께 나오는 스트로가노프였으며, 그 뒤를 이어 칠리 신 카르네와 인도식 버터 마살라가 인기가 있었습니다.

정치적 쟁점

채식 급식은 스웨덴의 전국적인 선거 운동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기독민주당은 학교에서의 완전 채식의 날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으며, 스웨덴 민주당은 학교에서 매일 최소 한 가지 육류 요리를 제공하도록 하는 전국적인 지침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