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수년간 최대 규모 군사 훈련 '오로라 26' 개시

SVD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에서 수년간 최대 규모의 군사 훈련인 '오로라 26'이 4월 27일 시작되었습니다. 이 훈련은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총 13개국에서 온 18,000명의 군인이 참가합니다.

훈련 개요

  • 훈련에는 육군, 해군, 공군 및 향토방위군(Hemvärnet)의 상당 부분이 동원됩니다.
  • 훈련은 동쪽으로부터의 위협을 가상 시나리오로 설정하고 진행됩니다.

예상 영향

  • 훈련 기간 동안 스웨덴 일부 지역, 특히 남부 스웨덴과 고틀란드 섬에서 군사 차량 행렬, 항공기 및 선박 활동이 관측될 수 있습니다.
  • 이로 인해 해당 지역의 교통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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