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터널 도보 투어 24시간 만에 매진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지하철 블루 라인 남부 연장 구간의 신설역 건설 현장에서 1600미터 길이의 터널 도보 투어가 24시간 만에 매진되었습니다.

신설역 건설 현황

  • 해당 투어는 오는 5월 10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현재 구라마르스플란(Gullmarsplan) 지하 약 70미터 아래에서 건설 중인 신설역의 새로운 승강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습니다.
  • 2030년부터 해당 노선에서 열차 운행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폭발적인 관심

  • 이번 도보 투어는 약 3000명의 참가자를 수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나, 예상보다 훨씬 높은 관심으로 인해 조기에 매진되었습니다.
  • '새로운 지하철(Nya tunnelbanan)' 프로젝트의 홍보 담당자인 엠마 살만(Emma Sahlman)은 "큰 관심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24시간 만에 모든 티켓이 소진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기회

  • 현재 대기자 명단은 운영되지 않지만, 취소자가 발생할 경우 추가 좌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투어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새로운 지하철' 웹사이트의 신청 양식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잔여 좌석 확보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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