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인구 100만 명 돌파 및 지역별 주요 소식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의 인구가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공식적인 '백만 도시'가 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발표된 인구 통계 자료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스톡홀름 인구 100만 명 돌파

스톡홀름은 최근 발표된 인구 통계 자료를 통해 100만 명 이상의 거주민을 보유한 도시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뢰크스타(Råcksta) 지역 쓰레기 처리 문제

뢰크스타 남부 지역에서는 지난 일주일간 쓰레기 수거 작업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는 건물주와 위탁 업체 간의 큰 갈등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약 1,500가구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주민 에리크 비에르클룬드(Erik Björklund)는 "음식물 쓰레기를 집에 보관해야만 했다. 믿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뢴닝에-툼바(Rönninge-Tumba) 구간 통근 열차 운행 중단 연장

뢴닝에와 툼바 구간의 통근 열차 운행이 추가로 하루 더 중단될 예정입니다. 운행 재개는 수요일 오전 4시로 예상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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