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100만 명 돌파… 2025년 5월 인구 100만 374명 기록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스톡홀름시의 인구가 2025년 5월 기준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당초 스톡홀름시 인구 예측보다 늦어진 것이지만, 최종적으로 100만 37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인구 증가 요인

스톡홀름시의 인구는 출산율이 예상보다 낮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이는 시민들의 평균 수명 연장과 타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기인한다고 스톡홀름시 통계 담당자인 엘렌 포르스베리(Ellen Forsberg)는 설명했습니다.

지역별 인구 분포 (2025년 5월 기준)

  • 북부 도심 (Norra Innerstaden): 155,616명 (노르말름, 외스테르말름 포함)
  • 쇠데르말름 (Södermalm): 129,966명
  • 헤게르스텐-엘브셰 (Hägersten-Älvsjö): 129,094명
  • 엔셰데-아르스타-반퇴르 (Enskede-Årsta-Vantör): 105,899명
  • 야르바 (Järva): 96,974명
  • 헤셀뷔-벨링뷔 (Hässelby-Vällingby): 76,401명
  • 쿵스홀멘 (Kungsholmen): 71,235명
  • 파르스타 (Farsta): 62,335명
  • 스카르프네크 (Skarpnäck): 46,520명
  • 스케르홀멘 (Skärholmen): 38,683명

또한, 공식적인 주소지가 등록되지 않은 채 시에 거주하는 인구는 3,650명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과거 통계

이전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말 기준 스톡홀름시의 총인구는 999,236명이었습니다. 당시에는 100만 명 달성에 700명 이상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과거 통계에서는 11월과 12월에 인구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올해 5월에는 이러한 추세를 넘어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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