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쿵스홀멘 경찰, 인력 증강으로 사무 공간 대폭 확장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경찰청이 인력 증강에 발맞춰 스톡홀름 쿵스홀멘 지역 내 사무 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찰 업무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른 추가적인 시설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조치입니다.

확보된 사무 공간

  • 경찰청은 이미 HSB의 구 본사 건물을 인수하여 플레밍가탄에 위치한 해당 건물에 IT 부서 등을 이전할 예정입니다.
  • 지난주 바사크로나(Vasakronan)는 2027년부터 쿵스홀멘 지역에 위치한 자사 건물 6,300제곱미터를 경찰청에 임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바사크로나의 스톡홀름 지부장인 안나 라인펠트(Anna Reinfeldt)는 경찰청을 임차인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 부동산 뉴스 웹사이트 파스티게츠뉘트(Fastighetsnytt)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한트베르카르가탄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 최근 PP 펜션(PP Pension) 또한 쿵스홀멘 지역의 한 대규모 정부 기관에 3,200제곱미터의 공간을 임대한다고 밝혔으며, 파스티게츠뉘트는 이 역시 한트베르카르가탄에 위치한 바사크로나 건물 옆에 있는 경찰청 건물이라고 전했습니다.

확장 배경

  • 경찰청은 현재 확보 중인 건물들에 대한 구체적인 임대 계약이나 부서 이전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 그러나 경찰청 미디어 센터의 레베카 란드베리(Rebecca Landberg)는 경찰의 성장에 따라 쿵스홀멘 지역에서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란드베리 씨는 경찰 인력 증강이 더 많은 사무실, 차량 및 장비를 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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