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웁플란드-브로(Upplands-Bro) 지역 브로 센터룸(Bro centrum)에 위치한 인기 패스트푸드점 브로그릴렌(Brogrillen)이 스톡홀름 남부 쿵엔스 쿠르바(Kungens Kurva)에 새로운 지점을 개설합니다. 브로그릴렌의 오너 파루크 일디스(Faruk Yildiz)는 지난 1월에 언급되었던 확장 계획이 현실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지점인 '브로그릴렌 쇠데르(Brogrillen Söder)'는 4월 20일 월요일, 쿵엔스 쿠르바레덴(Kungens Kurvaleden) 1번지에 위치한 데이지스(Daisy's)의 이전 매장에 문을 엽니다.
신규 지점 개설 배경
파루크 일디스 사장은 쿵엔스 쿠르바 지역이 많은 사업체와 기업이 밀집해 있어 새로운 지점을 개설하기에 매우 적합한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브로그릴렌이 새로운 장소에서도 기존의 '동일한 정신과 품질'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로 센터룸에 있는 기존 브로그릴렌 매장은 평소와 같이 계속 운영될 예정입니다.
고객 반응 및 운영 방침
브로그릴렌의 확장 계획이 알려지자 고객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일부는 확장을 환영했지만, 다른 이들은 브로그릴렌이 웁플란드-브로 지역과 강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대해 파루크 일디스 사장은 브로그릴렌이 많은 사람들에게 웁플란드-브로의 상징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브로그릴렌이 단순히 한 주소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새로운 장소에서도 동일한 품질과 정신을 이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기존 매장 운영 유지
파루크 일디스 사장은 신규 매장 개설 여부와 관계없이 브로 센터룸의 기존 사업 운영에는 어떠한 영향도 없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브로 센터룸이 브로그릴렌의 모든 것이 시작된 곳이자 브랜드 정체성의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