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프리드헴스플란 고급 주택 단지 '고르슬룬덴', 기록적인 판매율 기록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프리드헴스플란에 위치한 알렉타 파스티게테르(Alecta Fastigheter)의 고급 주택 프로젝트 '고르슬룬덴(Gårdslunden)'이 기록적인 판매율을 기록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26년 여름 입주를 목표로 하는 이 단지는 총 39개 주택 중 36개가 이미 판매 완료되었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고르슬룬덴 프로젝트는 프리드헴스플란의 올렌스(Åhléns) 백화점 뒤편 안뜰에 조성된 주거 단지입니다. 이 단지는 도시형 연립주택(stadsradhus)과 복층 아파트(etagevåningar)를 포함하며, 무성한 정원과 야외 주방 및 자쿠지를 갖춘 옥상 테라스 등 고급 편의시설을 자랑합니다. 특히 드로트닝홀름스베겐(Drottningholmsvägen)의 도시 경관과 대비되는 목재 및 녹지 디자인이 특징이며, 모든 거주자를 위한 지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성공적인 판매 현황

알렉타 파스티게테르의 사업 개발 담당자인 헬레나 오그렌(Helena Ågren)은 높은 품질, 즉시 입주 가능한 신축 주택, 그리고 매력적인 도심 입지의 조합이 구매자들의 빠른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주택 공개 행사에는 800여 명의 잠재 구매자들이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모든 주택은 고정 가격으로 판매되었으며, 별도의 입찰 과정은 없었습니다. 가장 큰 규모의 174제곱미터 복층 펜트하우스는 2,290만 크로나에 판매되었으며, 이 주택은 전용 엘리베이터와 50제곱미터 규모의 테라스, 야외 주방 및 자쿠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렉타 파스티게테르 측은 구매자 정보가 개인적인 거래에 해당하여 공개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 유형 및 특징

고르슬룬덴은 29개의 아파트와 10개의 도시형 연립주택으로 구성된 총 39개의 주택을 제공합니다. 도시형 연립주택은 약 100제곱미터 규모의 복층 구조로, 전용 출입구와 야외 테라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큰 복층 아파트는 최대 174제곱미터에 달하며, 최대 50제곱미터의 넓은 테라스가 제공됩니다.

가격 정보 및 잔여 물량

주택의 제곱미터당 가격은 106,000크로나에서 160,000크로나 사이로 책정되었습니다. 가장 비싼 주택은 174제곱미터 규모의 2,290만 크로나 아파트였으며, 가장 저렴한 주택은 26제곱미터 규모의 310만 크로나 아파트였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주택은 10개의 도시형 연립주택 중 3개이며, 이들 주택은 4월 19일 일요일에 추가 공개 행사를 가졌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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