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지하철서 여성 앞에서 자위행위 남성, 집행유예 선고

Mitti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12일 스톡홀름 지하철에서 여성 앞에서 자위행위를 한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사건은 지하철 13호선(빨간 노선)의 T-중앙역과 롭스텐 역 구간에서 발생했습니다. 법원 판결에 따르면, 남성은 여성의 다리를 만지며 자위행위를 시작했습니다.

피고인 진술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해당 사건에 대한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다만, 사건 이후 경찰에 체포된 사실은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사건을 계기로 음주를 중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판결 내용

스톡홀름 지방 법원은 남성에게 집행유예와 함께 40일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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