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훈련 중 추행 혐의 남성, 유죄 판결 받아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쿵스앵언(Kungsängen)에서 군사 훈련 중 동료 여성 대원의 신체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법원 판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훈련 중 여성 대원과 같은 야전 막사에서 잠을 자던 중 여성의 허벅지, 가슴, 엉덩이를 만졌으며, 옷 위로 자신의 성기를 여성에게 접촉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고인 주장 및 법원의 판단

피고인은 범행 당시 잠을 자고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법원은 이를 사건 이후에 꾸며낸 변명으로 판단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형량 및 배상 명령

이에 법원은 피고인에게 집행유예와 함께 15,600크로나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피해 여성에게 10,000크로나의 손해배상금 지급을 명령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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