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부모, 아동 학대 혐의로 유죄 판결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외스테르케르(Österåker) 지역의 한 거주자가 자신의 자녀들을 학대하고 침을 뱉은 혐의로 아툰다 지방 법원(Attunda tingsrätt)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판결 내용

  • 해당 부모는 총 3건의 아동 학대 혐의(이 중 1건은 경미)와 3건의 아동 보호법 위반 혐의(이 중 1건은 경미)에 대해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이 범죄들은 지난 겨울에 발생했으며, 피해 아동 중 한 명이 부모가 잠시 외출한 틈을 타 아동 권리 지원 단체인 BRIS(Barnens rätt i Samhället)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 이 부모는 추가적인 2건의 아동 학대 혐의와 1건의 아동 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혐의를 부인했던 해당 부모는 보호 관찰 처분을 받았습니다.

피해 아동 보상

  • 법원 판결에 따라 피해 아동들은 해당 부모로부터 총 67,000 크로나의 손해 배상을 받게 됩니다.

항소 가능성

  • 이번 판결은 항소가 가능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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