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스홀멘 디자인김나시엣 학급, 전국 새집 만들기 대회 결선 진출

Mitti 보도에 따르면, 쿵스홀멘 지역의 디자인김나시엣 테삼23A(TESAM23A) 학급이 전국 새집 만들기 대회(홀크-SM)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이 학급은 '덴 감라 가틀뤽탄(Den gamla gatlyktan, 오래된 가로등)'이라는 이름의 새집을 출품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대회 개요 및 참여 현황

올해 대회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92개 학교에서 977개의 새집이 출품되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나투르쉬드포레닝엔(Naturskyddsföreningen, 스웨덴 자연보호협회)의 베아트리세 린데발(Beatrice Rindevall) 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새와 생물 다양성에 대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참여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심사 및 결과 발표

현재 나투르쉬드포레닝엔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투표가 진행 중이며, 투표는 4월 12일까지 계속됩니다. 최종 우승자는 4월 21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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