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르펠라 남성, 체육관 기물 파손 및 폭행 혐의로 정신과 치료 명령

Mitti 보도에 따르면, 올해 초 예르펠라(Järfälla) 출신 한 남성이 예르펠라와 스톡홀름 중심부에 위치한 여러 체육관의 출입 시스템을 파손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체육관 기물 파손 및 직원 위협

  • 이 남성은 동일한 체인에 속한 체육관들을 대상으로 총 아홉 차례에 걸쳐 출입 시스템을 파손했습니다.
  • 체육관 측은 남성이 여러 규칙을 위반하여 회원 자격이 정지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 기물 파손으로 인한 피해액은 총 460,000 크로나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 범행 시 여러 차례 망치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아툰다 지방법원(Attunda tingsrätt)은 이 남성이 심각한 정신 질환 상태에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판단했습니다.
  • 또한, 이 남성은 해당 체육관 체인의 직원 한 명을 위협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되었습니다.

추가 범죄 혐의

  • 성희롱: 한 여성을 스토킹하고 성적인 암시가 담긴 사진을 보낸 혐의로 성희롱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폭행: 물품 절도 혐의로 상점 직원들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하여 두 건의 폭행과 한 건의 폭행 미수 혐의가 추가로 인정되었습니다.

판결 및 배상 명령

  • 법원은 이 남성에게 폐쇄 정신과 치료를 명령했습니다.
  • 체육관 체인에 340,377 크로나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도록 판결했습니다.
  • 다른 피해자들에게도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명령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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