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사 출신 예술가 린다 실렌, 추상화로 재탄생

Mitti 보도에 따르면, 정원사로 잘 알려진 린다 실렌(Linda Schillén)이 추상화 전시를 통해 새로운 예술 세계를 선보입니다.

린다 실렌의 예술적 변화

린다 실렌은 이전까지 주로 꽃을 소재로 한 그림을 그려왔으나, 최근에는 보다 추상적이고 비구상적인 형태로 작업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그녀의 다채로운 개성이 작품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시 개요

이번 전시는 린다 실렌과 함께 폰투스(Pontus)라는 또 다른 작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됩니다. 폰투스의 다채롭고 재미있는 캐릭터 중심의 작품과 린다 실렌의 추상화가 어우러져 긍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의 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시 정보

  • 장소: 외르뷔 농장 미술센터 (Överby Gård Konstcentrum)
  • 기간: 5월 17일까지
  • 운영 시간: 토요일 및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5월 17일에는 시즌 마지막 날을 맞아 린다 실렌이 참석하며, 식물 시장, 소시지 구이, 아웃렛 판매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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