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악게르스베르가 포크츠 후스 지하 화재 발생, 원인 불명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악게르스베르가(Åkersberga)에 위치한 포크츠 후스(Folkets hus) 건물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는 화요일 새벽 4시 12분경 경찰 지휘 센터에 신고되었습니다. 신고 내용은 건물 지하의 방공호 내 종이 보관소에서 발생한 화재였습니다.

화재 진압 및 피해 상황

불길은 건물 다른 구역으로 번지기 전에 진압되었습니다. 그러나 연기가 건물 계단과 위층의 인쇄소까지 퍼졌습니다. 해당 인쇄소의 소유주는 "정말 불쾌하다. 그을음과 오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포크츠 후스 건물 내에 위치한 팝스쿨(Popskolan) 역시 연기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팝스쿨의 교장은 "평소와 같이 운영하지만, 건물 전체에서 연기 냄새가 난다. 냄새가 사라질 때까지 환풍기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장은 동료를 통해 화재 소식을 접했으며, "정말 불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건 조사

경찰에 따르면, 화재는 민간인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방화로 인한 기물 파손 혐의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불명확한 상태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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