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마 공항 항공기 페인트 투척 사건: 17명 중 2명 유죄 판결

Mitti 보도에 따르면, 2023년 9월 17일 브롬마 공항에서 발생한 항공기 페인트 투척 사건과 관련하여 기소된 17명 중 2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 사건은 32세에서 80세 사이의 남성 10명과 여성 7명을 포함한 17명이 브롬마 공항에 침입하여 발생했습니다.
  • 이들은 고소장에 따르면 건물, 항공기 1대, 차량 3대에 페인트를 던지거나 뿌려 총 95,625 크로나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습니다.
  • 시위 과정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영상 및 사진 촬영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법적 절차 및 판결

  • 검찰은 이들에게 재물손괴 또는 재물손괴 방조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 기소된 17명 중 15명은 혐의를 부인했으며, 나머지 2명은 혐의에 대해 언급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오늘 오전 11시에 선고된 판결에 따라, 15명은 무죄를 선고받았으며 2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유죄 판결을 받은 두 사람 중 한 명은 26,000 크로나의 벌금을, 다른 한 명은 2,500 크로나의 벌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