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food CEO, 마트 가격 논쟁에 대한 사실 부족 비판

SVD 보도에 따르면, 악스푸드(Axfood)의 최고경영자(CEO)인 시모네 마굴리에스(Simone Margulies)는 식료품 가격에 대한 현재 진행 중인 논쟁에서 사실 부족을 지적하며, 특히 좌파당(V)의 노쉬 다드고스타르(Nooshi Dadgostar) 대표가 제기한 '당근' 관련 제안을 '직접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

악스푸드의 목표는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지만, 올해 1분기에는 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회사의 매출은 3.8% 증가했지만, 시장 성장률은 4.4%에 달해 악스푸드의 성장률을 상회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주가 하락으로 이어져, 거의 10% 가까이 주가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가격 논쟁에 대한 입장

마굴리에스 CEO는 식료품 가격 상승에 대한 논의가 더 많은 사실에 기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다드고스타르 대표의 '당근' 관련 제안이 현실성이 없으며, 논쟁의 본질을 흐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악스푸드는 시장 평균 이상의 성장을 추구해왔으나, 이번 분기 실적은 이러한 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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