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사상 최대 현금 보유고 기록

SVD 보도에 따르면, 워렌 버핏의 투자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가 사상 최대 규모인 약 3,970억 달러(한화 약 3,661조 원)의 현금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현금 보유고 급증 배경

지난해 말 소폭 감소세를 보였던 버크셔 해서웨이의 유동 자산은 올해 1분기에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81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매각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세계에서 12번째로 높은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상장 기업입니다.

경영진 변화와 사업 현황

이번 분기는 워렌 버핏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 그렉 아벨에게 자리를 넘긴 이후 첫 번째 분기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보험, 철도, 에너지, 소매 등 다양한 분야의 약 40개 자회사를 소유한 복합 기업입니다. 또한, 애플과 코카콜라와 같은 주요 상장 기업의 지분도 상당 부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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