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 CEO 프레드릭 헬름 잔류 위해 지분 10% 인센티브 제공

SVD 보도에 따르면, 전동 킥보드 공유 업체 Voi의 주요 주주들이 회사 최고경영자(CEO) 프레드릭 헬름(Fredrik Hjelm)을 잔류시키기 위해 새로운 인센티브 패키지를 제안했습니다. 이 패키지는 헬름 CEO에게 회사 지분 10%를 제공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CEO 잔류 위한 파격 제안

Voi의 지분 4분의 1을 소유한 스웨덴 상장 투자 회사 VNV Global의 CEO이자 회사 이사회 멤버인 페르 브릴리오스(Per Brilioth)는 헬름 CEO의 동기 부여를 위해 이 같은 제안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헬름 CEO는 Voi의 공동 창업자이기도 합니다.

이번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헬름 CEO가 회사를 위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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