웁란드스브로, 주민과 공무원 소통 위한 '그릴 앤 바이브' 행사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웁란드스브로(Upplands-Bro) 지역에서 주민과 시 공무원이 만나는 '그릴 앤 바이브(Grill & Vibe)' 행사가 올해로 3회째 개최됩니다.

행사 목적 및 내용

이 행사는 여름 저녁 시간에 주민들이 시 공무원들과 자연스럽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공동체 의식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참가자들은 무료로 제공되는 구운 소시지를 맛보며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참가자 의견

시 행정국장 이다 텍셀(Ida Texell)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단순하고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소를 만들고 싶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습니다.

행사 일정 및 장소

'그릴 앤 바이브' 행사는 6월 17일부터 8월 12일까지 웁란드스브로 지역 내 여러 장소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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