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보트키르카, 시리아어 사용 가능한 요양 시설 개설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보트키르카(Botkyrka) 시가 토르네트(Tornet) 요양 시설 내에 시리아어(Syrianska)를 사용하는 별도 병동을 개설합니다. 오는 5월부터 운영될 이 병동은 스웨덴어와 시리아어 모두 구사가 가능한 의료진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배경 및 목적

보트키르카 시는 이미 핀란드어 사용자를 위한 병동을 운영 중이며, 이번 시리아어 병동 개설은 해당 언어 사용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시의회 사회건설위원회 의장인 유수프 아이딘(Yusuf Aydin, 기독민주당)은 시리아어 병동 개설이 오랫동안 추진해 온 숙원 사업이었으며, 이번에 현실화되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계획

새로운 병동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개발 및 운영될 예정이며, 의료진은 스웨덴어와 시리아어 모두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스웨덴 내 다양한 언어 배경을 가진 주민들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시의 노력의 일환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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