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전통적인 하지 축제 개최: 춤과 음악으로 즐기는 여름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에서는 전통적인 하지(Midsommar) 축제가 여러 장소에서 개최됩니다.

헤게르스텐-엘브셰 지역 행사

헤게르스텐-엘브셰 지역에서는 전통적인 하지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 헤렌겐 농장(Herrängens gård): 6월 1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하지 기둥 장식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2시와 3시에는 민속 춤 팀 '트레스코길렛(Träskogillet)'의 음악에 맞춰 하지 기둥 주위에서 춤을 출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식당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 빈테르비켄 정원(Vintervikens trädgård): 헤렌겐 농장과 동일한 시간에 하지 축제가 열립니다. 다만, 성인 비회원의 경우 80크로나의 입장료가 부과됩니다.
  • 클루벤스보리(Klubbensborg): 보다 차분한 분위기의 축제가 진행됩니다. 오후 2시에는 요세피나 파울손(Josefina Paulson, 니켈하르파 연주자)과 프레드릭 벵트손(Fredrik Bengtsson, 베이스 연주자)이 '하지, 민속 음악에 담다(Midsommar i folkton)'라는 주제로 공연을 선보입니다. 카페 우드빌란(Café Uddvillan)도 운영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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