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솔발라, 북유럽 최대 규모의 드라이브인 영화제 개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솔발라(Solvalla)의 주차장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북유럽 최대 규모의 야외 드라이브인 영화관으로 변모합니다.

영화제 프로그램

이번 영화제는 할리우드 고전 명작부터 현대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스톡홀름 영화제 프로그램 책임자인 베아트리스 칼손(Beatrice Karlsson)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행사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방식으로 영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솔발라에서 5일간의 풍성한 영화와 교류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상영 방식

올해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어린이 및 가족을 위한 낮 시간 상영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전통적인 드라이브인 방식과 같이 차량의 라디오를 통해 사운드를 청취할 수 있으며, 자전거 이용자나 도보 관람객을 위해 별도의 스피커도 마련됩니다.

상영작 목록

  • 6월 10일 (수)
  • 17:45 –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 21:00 –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Elm Street)
  • 6월 11일 (목)
  • 17:45 – 라라랜드 (La La Land)
  • 21:00 – 세븐 (Se7en)
  • 6월 12일 (금)
  • 18:00 – 오션스 일레븐 (Ocean’s Eleven)
  • 21:00 –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 6월 13일 (토)
  • 14:00 – 하울의 움직이는 성 (Det levande slottet)
  • 17:00 – 그리스 (Grease)
  • 20:00 – 쇼생크 탈출 (Nyckeln till frihet)
  • 6월 14일 (일)
  • 14:00 – 카사블랑카 (Casablanca)
  • 16:45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One Battle After Another)
  • 20:30 – 올드보이 (Oldboy)

영화제 정보 및 티켓 예매는 스톡홀름 영화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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