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린케비 주민들, 선거 앞두고 정치인 및 상업 시설 확충 요구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총선을 앞두고 스톡홀름 린케비(Rinkeby) 지역 주민들이 정치인들의 방문 확대와 더 많은 상업 시설 유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요구 사항

린케비 거주민 알렌카 바야라모비치(Alenka Bajramovic)는 지역 내 공실률이 높은 점을 지적하며, 더 많은 사업체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정치인들에게 린케비에 더 많은 사업체를 유치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어업 종사자인 후세인 술리(Hussein Suuley)는 린케비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더 안정적인 고용 조건 마련을 중요한 선거 이슈로 꼽았습니다. 그는 지역 내 장기 고용 기회 부족을 언급하며,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엘라 페테르손(Ella Petersson)은 학교, 의료, 복지 등 공공 서비스 강화를 지지하며, 정치인들이 린케비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선거철임에도 불구하고 린케비에서 정치인들을 직접 만나기 어렵다는 점을 아쉬워했습니다.

린케비에서 나고 자라 최근 다시 돌아온 로니 페르유스(Ronnie Perjus)는 지역 내 사회 활동 증진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린케비에 이미 필요한 시설은 갖춰져 있지만, 주민들의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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