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예 시, 베가스트로케트 보행로 개통: 주민 의견 반영한 물 테마 조성

Mitti 보도에 따르면, 하니예 시는 최근 베가와 한덴을 포르트73과 연결하는 새로운 보행자 및 자전거 도로인 '베가스트로케트'를 개통했습니다. 이 도로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되었으며, 물 테마의 조명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민 참여로 조성된 새로운 길

하니예 시는 작년에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해당 구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기 위한 실행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하니예 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인 마르틴 스트룀발(기독민주당)은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조성된 이 길의 개통에 큰 기쁨을 표하며, 베가스트로케트의 디자인이 지역 주민들의 아이디어와 요청을 상당 부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물 테마 조명과 역사적 영감

베가스트로케트 곳곳에는 물 테마의 효과 조명이 설치되었습니다. 이 조명은 루단셰운, 담트레스크 등 하니예의 오래된 수변 문화 환경과 1800년대부터 1900년대 중반까지 시에 존재했던 약 350여 개의 세탁소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조명은 파란색과 흰색으로 멀리서도 눈에 띄게 디자인되었습니다.

베가 도시 환경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

이 새로운 도로는 작년 가을부터 시작되어 올여름 완공 예정인 베가 도시 환경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입니다. 시는 이전에 베가 광장 개선 작업을 시작했으며, 이 작업은 5월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올봄에는 잔디 파종을 포함한 복구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베가스트로케트의 주요 시설

  • 담트레스크에 베가와 포르트73을 잇는 목재 보행교가 건설되었습니다.
  • 도로를 따라 새로운 좌석과 쓰레기통이 설치되었습니다.
  • 센서 제어 가로등과 물 테마의 효과 조명이 설치되었습니다.
  • 도로를 따라 다양한 장소와 빗물 관리에 대한 안내 및 정보 표지판이 설치되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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