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테보리 주택가에서 수류탄 폭발 발생, 인명 피해 없어

SVD 보도에 따르면, 화요일 새벽 예테보리 시의 한 주택가 차고 진입로에서 수류탄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폭발로 인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건물과 차량에 경미한 물적 손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사건 개요

폭발은 화요일 새벽 1시 42분경 예테보리 시의 한 주택가 차고 진입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예테보리스-포스텐이 최초 보도한 이 사건에 대해 예란 칼봄 경찰 당직 사령관은 테테 통신에 “한 주택가에서 수류탄이 터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상황 및 수사 진행

  • 폭발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 물적 피해로는 별채 건물의 창문 몇 개와 주차된 차량 한 대의 파손이 있었습니다.
  • 사건 현장은 즉시 봉쇄되었으며, 국가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하여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경찰은 이 사건을 공공 위험 파괴 및 인화성 및 폭발성 물질 관련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체포된 용의자는 없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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