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케뢰(Ekerö) 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이 열립니다. 바로 극단 릴라 오(Lilla O)의 그림자극 '눈사람(Snögubben)'입니다.
공연 소개
지루한 일상 속에서 상상의 힘으로 눈사람이 살아 움직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릴라 오 극단의 리디아 플로레스 가르시아(Lydia Flores Garcia)는 이 공연에 대해 "지루한 일상적인 일들이 상상의 힘을 통해 눈사람을 깨어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그림자극은 2년 전 오리온 극장에서 초연되었으며, 오는 2월 26일 오전 11시, 에르스킨살렌(Erskinesalen)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공연 정보
이 공연은 한나 에크스트룀(Hanna Ekström)이 작곡한 특별한 음악과 함께 진행되며, 3세에서 7세 사이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합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화, 이메일 또는 도서관 방문을 통해 티켓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공연의 의미
이 공연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이들은 이 공연을 통해 지루함을 이겨내고,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