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르크하겐 출신 다비드 리차르, 그뢰나 룬드 무대에 선다

비에르크하겐 출신의 다비드 리차르(David Ritschard)가 올해 그뢰나 룬드 대형 무대에 설 아티스트로 발표되었습니다. 찬사를 받으며 널리 알려진 이 아티스트는 5월 15일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지난해 가을, 쇠드라 극장에서 15번의 매진 공연을 기록한 만큼, 많은 관객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뢰나 룬드, 다비드 리차르의 무대 기대

그뢰나 룬드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제 더 큰 무대에서 이야기가 계속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다비드 리차르의 공연 소식에 많은 팬들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름, 그뢰나 룬드 무대를 빛낼 다른 아티스트들

올여름 유원지 대형 무대에는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 마그누스 우글라(Magnus Uggla), 오루프(Orup), 릭 애스틀리(Rick Astley), 가비지(Garbage), 돌리 스타일(Dolly Style), 나탈리 임브룰리아(Natalie Imbruglia) 등도 함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