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여성, 갈매기 울음 경연대회 참가 후 '갈매기 유로비전'이라 칭해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여성 마리아 린데베리(Maria Lindeberg)가 벨기에에서 열린 갈매기 울음 경연대회에 참가했다.

대회 결과 및 참가 소감

린데베리는 자신의 울음소리와 퍼포먼스로 총점 100점 만점에 80점을 획득했으나, 노르웨이 참가자 캐린 그론홀츠(Carine Gronholz)가 9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린데베리는 "경쟁이 치열했고, 아쉽게도 이번에는 최고 순위에 들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번 대회를 "갈매기들을 위한 유로비전 같았다"고 묘사했다.

향후 계획 및 갈매기에 대한 애정

린데베리는 이번 대회가 자신의 갈매기 관련 활동의 끝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9세의 어린 참가자인 프레다(Frida)와 함께 스톡홀름에서 새로운 갈매기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다. 린데베리는 갈매기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인 인식에도 불구하고, 갈매기가 자유와 개성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존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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