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엔셰데 지역 유치원, 개원 90주년 기념 미술 작품 제막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엔셰데(Enskede) 지역에 위치한 90년 역사의 유치원 '소켄스투간(Sockenstugan)'이 개원 9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90주년 기념 행사

  • 유치원은 최근 90주년을 기념하여 전시회, 다과,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행사의 일환으로, 엔셰데 거주 예술가 린네아 텔야스 푸라넨(Linnéa Teljas Puranen)이 유치원 담장에 그린 새로운 미술 작품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유치원 역사

  • 해당 유치원은 1936년 '엔셰데 아동 보육원(Enskede barnkrubba)'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 당시 엔셰데 아동 보육 및 유치원 협회(Enskede barnkrubbe- och kindergartenförening)가 16,000 크로나에 해당 부지를 매입했습니다.
  • 1940년대에는 '엔셰데 어린이집(Enskede daghem)'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운영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 수십 년 후, 전통적인 부모 협동조합 형태로 전환되었으며, 약 20여 년 전 현재의 '소켄스투간'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스웨덴에서 가장 오래된 유치원은 1854년에 설립된 쿵스홀름 아동 보육원(Kungsholmens barnkrubba)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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