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트베르바난 노선 연장, 2028년 말 완공 목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의 트베르바난(Tvärbanan) 노선 연장 사업이 202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당초 2022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계약했던 사업자의 문제로 공사가 중단된 바 있습니다.

사업 지연 및 재개

  • 트베르바난 노선 중 브로마 공항(Bromma flygplats)에서 우르스비크(Ursvik)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원래 4년 전인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이었습니다.
  • 하지만 SL(스톡홀름 대중교통 공사)이 계약한 사업자가 계약 조건을 이행하지 못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 현재(2026년 가을) 새로운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공사는 2027년 봄에 재개되어 약 1년 6개월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계획

  • SL의 언론 담당자인 소피 구나르손(Sophie Gunnarsson)은 "선로 복도 외부에서 일부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해당 구간은 2028년 말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 SL은 새로운 사업자가 확정된 후에야 첫 승객 탑승 시점에 대한 예측을 내놓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