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200여 대 학생 운송 차량의 축제 행렬 준비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시내에서는 5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약 200대의 학생 운송 차량(flak)이 시내를 행진할 예정이다.

운행 경로 및 통제

  • 학생들의 축제 행렬은 이미 정해진 경로를 따라 운행된다.
  • 지난해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전반적으로 잘 작동한 것으로 평가된다.
  • 경찰은 특히 개인 차량을 이용해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행위에서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스톡홀름 시는 차량의 운행 가능 및 불가능 구역을 명시하는 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 운행 경로는 주로 주요 도로를 따라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많은 인파 속에서도 학생들이 도시를 보여줄 기회를 제공한다.

경찰의 추가 조치

  • 축제 기간 동안 경찰은 감시 카메라, 드론, 교통 경찰을 추가로 배치하여 질서 유지에 힘쓸 것이다.
  • 경찰은 작년 축제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었다고 평가하며, 올해도 질서 유지를 위해 추가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일반 교통 법규는 평소와 같이 적용된다.

주요 운행 경로

  • 발할라베겐 (Valhallavägen)
  • 옥센스티에른스가탄 (Oxenstiernsgatan)
  • 린네가탄 (Linnégatan)
  • 나르바베겐 (Narvavägen)
  • 칼라베겐 (Karlavägen)
  • 오덴가탄 (Odengatan)
  • 칼베리베겐 (Karlbergsvägen)
  • 쇠트 에릭스가탄 (S:t Eriksgatan)
  • 드로트닝홀름스베겐 (Drottningholmsvägen)
  • 랄람쇼베스레덴 (Rålambshovsleden)
  • 노르 말라스트란드 (Norr Mälarstrand)
  • 셸레가탄 (Schelegatan)
  • 달라가탄 (Dalagatan)

(출처: 경찰)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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