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베름되 해안에 4천 마리 바다송어 방류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베름되(Värmdö) 지역에서 총 4,000마리의 어린 바다송어(smolt)가 파르스타비켄(Farstaviken)과 복원된 크바른베켄(Kvarnbäcken) 하천에 방류되었습니다.

방류 목적 및 배경

이번 방류는 베름되 시와 스톡홀름 시의 어업 관리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4년 연속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바다송어는 발트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해안가에서 급증한 작은 물고기인 꼼치(spigg)를 섭취하여 생태계 조절에 기여합니다.

지역별 방류 목표

  • 크바른베켄(Kvarnbäcken): 말마 크바른(Malma kvarn) 인근의 크바른베켄에서는 건강한 바다송어 개체군을 재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베름되 시의 수자원 담당자인 예니 브링크 빌룬드(Jenni Brink Bylund)는 이 지역에서의 개체군 복원을 강조했습니다.
  • 파르스타비켄(Farstaviken): 파르스타비켄에서는 교육적 목적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류 행사에 참여하여 발트해와 포식어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기회를 제공합니다. 스톡홀름 시의 해양 생태학자 올리버 칼뢰프(Oliver Karlöf)는 방류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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