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칼리파, 쿵스엥엔 국경일 축제 '쿵스다겐' 헤드라이너로 확정

Mitti 보도에 따르면, 우플란드스-브로 콤문이 주최하는 연례 행사 쿵스다겐의 올해 주요 공연자로 가수 칼리파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스웨덴 국경일인 6월 6일 쿵스엥엔 센트룸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칼리파, 쿵스다겐의 헤드라이너로 확정

칼리파는 레게, 댄스홀, 팝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는 스웨덴의 유명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헬스트 세리외스트", "스폰타니테트", "스트롤라르 소 오ㅁ 디그" 등의 히트곡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칼리파는 페트레 골드와 무시크푀를레가르나스 프리스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여러 차례 수상 및 후보 지명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3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멜로디페스티발렌에 "살루테"라는 곡으로 참가하여 대중적 인기를 더욱 높였습니다. 우플란드스-브로 콤문 측은 칼리파의 공연 후 팬들을 위한 셀카 및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쿵스다겐 행사 개요

쿵스다겐은 우플란드스-브로 콤문이 매년 쿵스엥엔 센트룸에서 주최하는 지역 축제입니다. 올해는 6월 6일 스웨덴 국경일에 맞춰 진행되며, 칼리파의 공연은 축제의 주요 하이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전체 프로그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시민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사할 다양한 활동이 준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행사: 브로다겐

이와 별도로, 9월 5일에는 브로 센트룸에서 또 다른 지역 축제인 브로다겐이 개최됩니다. 브로다겐에 출연할 아티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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