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쉬르카 출신 펠리시아와 메이라 오마르, 멜로디페스티발렌 결승 진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봇쉬르카 출신의 두 아티스트 펠리시아(전 프뢰켄 스누스크)와 메이라 오마르가 올해 멜로디페스티발렌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이들은 스웨덴의 주요 음악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놓고 경쟁할 예정입니다.

결승 진출자 현황

  • 펠리시아: 이전에는 '프뢰켄 스누스크'로 활동했으며, 올해 1월 Mitti 봇쉬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려진 바 있습니다. 그녀는 'My system'이라는 곡으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 메이라 오마르: 노르스보리 출신으로, 2024년 방영된 '러브 이즈 블라인드: 스베리예' 참가자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메이라 오마르는 작년 멜로디페스티발렌 결승에도 진출하여 10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올해는 'Dooset Daram'이라는 곡으로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

우승 예측 및 배당률

베팅 사이트들에 따르면, 펠리시아가 올해 멜로디페스티발렌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겐스 뉘헤테르에 의하면, 펠리시아 다음으로는 그레출라가 2위, 메디나가 3위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반면, 메이라 오마르는 우승 확률이 낮은 참가자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결승 진출곡 소개

펠리시아의 'My system'과 메이라 오마르의 'Dooset Daram'은 모두 사랑을 주제로 한 곡입니다. 메이라 오마르는 ESC-패널렌과의 인터뷰에서 'Dooset Daram'이 페르시아어로 '사랑'을 의미하며, 남편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라고 설명했습니다.

결승전 방송 정보

멜로디페스티발렌 결승전은 SVT에서 스웨덴 현지 시각으로 저녁 8시에 시작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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