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로비사 울리카 왕비 생일, 궁에서 연극과 콘서트로 기념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로비사 울리카 왕비의 생일인 7월 24일을 기념하여 궁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로비사 울리카 왕비 생일 기념 연극

7월 24일 오후 4시 30분, 로비사 울리카 왕비의 생일을 맞아 그녀가 거주했던 궁에서 연극이 개최됩니다. 배우 폴라 테른스트룀(Paula Ternström)이 로비사 울리카 역을 맡아, 왕비의 야망과 갈등, 예술에 대한 사랑, 실패한 쿠데타 시도, 그리고 아들과의 복잡한 관계를 다룬 모놀로그 연극을 선보입니다.

음악 공연 및 여름 행사

연극 관람 후에는 가수 키랄리나 살란디(Kiralina Salandy)가 니나 시몬(Nina Simone)의 곡들을 노래하는 콘서트와 함께 바비큐 파티가 이어집니다.

또한, 6월 26일, 7월 10일, 7월 17일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음악과 함께하는 바비큐 파티가 열릴 예정입니다. 6월 28일 오후 4시에는 더 노르딕 바로크 밴드(The Nordic Baroque Band)의 콘서트도 개최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