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밴드 클럽 킬러스(Club Killers)가 내셔널 시어터(Nationalteatern)의 컬트 클래식 앨범 'Kåldolmar & kalsipper'를 재해석한 공연을 20회 개최합니다. 이 공연은 2026년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쇠데르텔리에(Södertälje)의 쇠데르텔리에 시립 극장(Kulturhuset Stadsteatern) 내 호르살렌(Hörsalen)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 개요
- 공연명: Kåldolmar & Club Killers
- 주요 출연진: 클럽 킬러스, 가수 미라 레이(Mira Ray)
- 공연 장소: 호르살렌, 쇠데르텔리에 시립 극장
- 공연 기간: 2026년 9월 26일 ~ 10월 18일
- 권장 연령: 0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연령
클럽 킬러스와 내셔널 시어터
클럽 킬러스는 2002년 결성되었으며, 자메이카 음악, 소울, 펑크, 재즈 등 다양한 장르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과거 2013년과 2014년 여름, 파크테아텐(Parkteatern)에서 'Kåldolmar & kalsipper' 공연으로 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성공을 거둔 바 있습니다.
내셔널 시어터의 앨범 'Kåldolmar & kalsipper'는 1976년에 발매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합니다. 이 앨범은 'Mammarock', 'Yllet', 'Bla bla bla'와 같은 곡들을 통해 수 세대에 걸쳐 사랑받아 왔습니다.
공연의 메시지
밴드의 트롬본 연주자 빅토르 브로바케(Viktor Brobacke)는 보도자료를 통해 "Kåldolmar & Club Killers를 통해 우리는 나이와 사회적 경계를 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자 합니다. 모두가 클럽 킬러스, 클럽 걸스, 클럽 인-비트위너스, 클럽 왓에버입니다. 할머니, 이웃, 친구, 손주를 모두 데려오세요. 모두 환영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참여 예술가
이번 공연에는 텍스트와 음악에 내셔널 시어터가 참여하며, 빅토르 브로바케가 음악 감독 및 편곡을 맡습니다. 또한 가수 미라 레이가 보컬로 참여하며, 클럽 킬러스 멤버들이 각자의 악기 연주와 보컬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