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탄의 음악 허브 '더 노드', 대규모 확장 계획 발표

스웨덴 노르말름 지역 세르옐스 토리에 위치한 음악 허브 더 노드(The Node)가 올봄 대규모 확장 계획을 발표하며 새로운 콘셉트들을 선보입니다. 3년 전 개관한 이곳은 스튜디오, 연습실, 레스토랑, 라이브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음악 산업 관계자와 대중을 위한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 교류 증진

더 노드는 이번 확장을 통해 더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주요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더 많은 라이브 공연 및 워크숍 개최
  • 젊은 세대를 위한 팝 합창단 운영
  • 정기적인 음악 퀴즈 이벤트
  • 매월 라이브 음악과 함께하는 수프 점심 제공

음악 창작의 민주화를 향한 비전

더 노드의 새로운 에밀리아 몰린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확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더 노드는 음악 관계자와 산업은 물론, 비즈니스와 문화 간의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사회적 문제가 많은 시기에 바로 이러한 긍정적인 만남의 장을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더 노드아비치 뮤직 AB(Avicii Music AB) 등이 소유하고 있으며, 음악 창작을 민주화하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누구나 음악을 만들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