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에트, 이번 주말 멜로디페스티발렌 데뷔

2월 28일, 스웨덴 순스발에서 멜로디페스티발렌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예선이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발렌투나 출신 밴드 율리에트가 '롱트 이프론 알라 안드라(Långt ifrån alla andra)'라는 곡으로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입니다.

치열한 경쟁 예고

율리에트는 이번 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경쟁자들과 맞붙게 됩니다. 다른 참가자들은 이미 음악 경연에 익숙한 베테랑들입니다.

  • 알렉사(Alexa)는 '아메리칸 콘테스트(American Contest)'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습니다.
  • 이사(Isa)는 다른 이름으로 두 차례 대회에 참가한 바 있습니다.
  • 빌헬름 부카우스(Vilhelm Buchaus)는 '릴라 멜로디페스티발렌(Lilla Melodifestivalen)'에 출전했습니다.
  • 특히 산나 닐센(Sanna Nielsen)은 7번의 출전과 1번의 우승 경력을 가진 가장 노련한 참가자로 꼽힙니다.
  • 또한 릴라 알-파지(Lilla Al-Fadji) 역시 이번에 데뷔하지만, '이손 & 필레(Ison & Fille)'의 멤버로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발렌투나 출신 로빈 벵트손, 결선 진출 노려

이번 예선 이후에는 결선 진출전이 시작되며, 발렌투나 출신의 로빈 벵트손(Robin Bengtsson)이 '허니 허니(Honey honey)'라는 곡으로 참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