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데이비드 추모 기념물, 바가르모센에 세워져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바가르모센에서 2년 전 총격으로 사망한 16세 소년 데이비드(David)를 추모하는 기념물이 오는 7월 9일 바가르모센 민스카 펠케츠 후스(Bagarmossens Folkets hus)에서 공개됩니다.

기념물 공개 행사

데이비드의 친구들과 펠케츠 후스 측은 소년의 초상화가 포함된 기념물을 제작했습니다. 펠케츠 후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 기념물은 데이비드와 그의 가족, 친구들을 위한 것이지만, 바가르모센 지역 전체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며 "우리 지역에서 어린이가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은 이곳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이는 바가르모센 전체의 슬픔"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사는 7월 9일 오후 6시에 시작되며, 가수 크리스틴 암파로(Kristin Amparo)가 공연을 선보입니다. 또한 '올텐스 베스타 포에트(Ortens bästa poet)' 수상자인 마르크스 무카루(Marx Mukaru)와 나시르 사르(Nasir Sarr)가 시 낭독을 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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