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즈베리 학교, 규제 당국 승인 획득…향후 운영은 지켜봐야

SVD 보도에 따르면, 스웨덴 규제 당국은 룬즈베리 학교에 대한 새로운 조사를 시작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당국은 해당 학교가 기존의 지적 사항들에 대해 조치를 취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룬즈베리 학교 운영 현황

룬즈베리 학교는 과거 엘리트 기숙학교 내부의 영상이 담긴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의 자료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학생들이 속옷 차림으로 싸우거나, 소변이 담긴 머그컵, 검은 쓰레기봉투에 담긴 '내장' 등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규제 당국의 입장

이러한 문제 제기에도 불구하고, 스웨덴 학교 감독 기관은 룬즈베리 학교에 대한 새로운 사건 조사를 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감독 기관은 학교 측이 자신들이 지적했던 문제점들에 대해 개선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향후 학교 운영에 대해서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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