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랄레르나, 스베리예데모크라테르나 정부 참여 입장 재논의 예정

SVD 보도에 따르면, 리베랄레르나(L) 당 이사회가 금요일에 회의를 소집하며, 정부 구성 문제에 대한 새로운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코트(Ekot)는 리베랄레르나와 스베리예데모크라테르나(SD) 사이에 티되(Tidö) 정당들이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스베리예데모크라테르나가 정부에 참여한다는 내용의 합의가 존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리베랄레르나 입장 변화 가능성

다른 여러 언론 또한 소식통을 인용하여, 금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회의에서 스베리예데모크라테르나의 정부 직책에 대한 리베랄레르나의 입장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리베랄레르나가 스베리예데모크라테르나의 장관직 확보를 대가로 정책적 요구사항을 변경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리베랄레르나의 입장

지난 가을, 새로운 당 대표 시모나 모함손(Simona Mohamsson)은 티되 정당들이 선거에서 승리하더라도 스베리예데모크라테르나의 정부 참여 및 장관직에 대한 리베랄레르나의 반대 입장이 유지될 것이라는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변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녀는 당 이사회의 스베리예데모크라테르나 정부 참여 반대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전 회동에서의 입장 유지

올해 1월, 스트렝네스(Strängnäs)에 위치한 온건당 대표이자 총리인 울프 크리스테르손(Ulf Kristersson)의 자택에서 티되 정당 대표들이 만났을 때도 리베랄레르나의 이러한 입장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리베랄레르나의 공식적인 입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주목됩니다.

원문: SvD

본 기사는 SVD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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