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폰플란 소시지 가게 화재로 전소

Mitti 보도에 따르면, 오늘 정오경 텔레폰플란(Telefonplan) 지역의 소시지 가게 '텔레그릴렌(Telegrillen)'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가게가 전소되었습니다.

화재 발생 및 진압

브뢴키르카 소방서(Brännkyrka brandstation)는 오전 11시 57분경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소시지 가게 전체가 불타고 있었으며, 소방 당국은 즉시 진압에 나섰습니다.

화재 원인 및 피해

화재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가게에서 근무하던 직원의 진술에 따르면 스테이크 조리대의 환기 시스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직원은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려다 팔과 목 부위에 화상을 입었으며,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에 의해 응급 처치를 받았습니다. 이 직원의 추가적인 병원 치료 필요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를 진압한 후 현장에서 철수했습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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