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그달렌 AIS, 새로운 여자 축구팀 창단 및 5부 리그 진출

Mitti 보도에 따르면, 스톡홀름 남부 회그달렌 지역의 스포츠 클럽 회그달렌 AIS가 새로운 여자 축구팀을 창단하고 올해 5부 리그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 팀은 현재 하그세트라 IP에서 훈련하며 다가오는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팀 창단 배경 및 현황

회그달렌 AIS는 지난해 10월 여자 축구팀 창단을 시작했습니다. 선수 마틸다 벤베리는 팀이 활동을 시작한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며, 이전부터 회그달렌에서 성인과 아동이 함께하는 자발적인 축구 모임을 운영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팀은 18세에서 35세 사이의 선수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령 제한 없이 추가 선수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 골키퍼를 찾고 있습니다. 코치 예시카 엔은 선수들이 실내 훈련보다 야외 훈련을 선호하여 추운 날씨에도 하그세트라 IP의 인조 잔디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훈련 분위기 및 목표

선수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 훈련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선수 클라라 예르겐스테드는 첫 경기를 기대하며, 훈련 후 하그세트라 쾤 오크 바르에서의 친목 활동 또한 중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두 번째 훈련에 참여한 파브리오나 안데르손은 팀의 좋은 분위기와 함께 선수로서의 발전 가능성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팀의 목표는 5부 리그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는 것입니다. 예시카 엔 코치는 팀 내 유대감이 뛰어나고 훈련 분위기가 매우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클럽의 기념 행사 및 향후 계획

회그달렌 AIS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4월에는 회그달렌 도서관에서 클럽의 역사를 담은 전시회가 열릴 계획입니다. 또한, 4월부터는 새로 단장한 회그달렌스 베페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원문: Mitti

본 기사는 Mitti 보도를 바탕으로 코다리가 재구성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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